태그호이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가 가벼움, 내구성, 인체공학적 편안함이 조화를 이루는 39mm의 세련된 그레이드 5 티타늄 사각형 케이스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갑니다. 오리지널 호이어 모나코의 레이싱 유산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라인에 모던한 디자인 코드와 인하우스 오토매틱 칼리버 TH20-11을 새롭게 도입한 타임피스를 만나보세요.
블루 오팔린 다이얼은 실버 카운터, 레드 컬러 포인트, 야광 로듐 도금 핸즈와 같은 대비되는 디테일로 선명한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1969년 오리지널 호이어 모나코의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를 충실히 재해석한 시계는 디테일 하나하나가 영화 '르망(Le Mans, 1971년)'에서 스티브 맥퀸(Steve McQueen)이 착용한 대담한 타임피스 디자인을 떠올리게 합니다.
칼리버 TH20-11은 양방향 와인딩 시스템과 80시간 파워 리저브로 정밀성과 신뢰성을 보장합니다. 사파이어 케이스백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는 성능과 기술적 우수성을 추구하는 태그호이어의 노력을 보여줍니다.
빈티지 호이어 모나코에 경의를 표하는 블랙 퍼포레이티드 카프스킨 가죽 스트랩은 부드러운 착용감과 스포티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이중 안전 푸시 버튼을 장착한 그레이드 5 티타늄 소재의 폴딩 버클을 갖추어 안정적인 핏으로 내구성과 세련미의 완벽한 균형을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