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 2017

올가 다닐로비치, 태그호이어 매뉴팩처를 방문한 테니스 신동

올가 다닐로비치는 불과 16세의 나이로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엘리트 선수들을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 매뉴팩처에서는 이 젊은 천재 테니스 선수를 브랜드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맞이하며 환영했습니다.

올가 다닐로비치의 스케줄은 작고 노란 테니스공의 바운스를 따라 훈련과 대회, 그 외 여러 가지 행사들 사이를 오가는 일정으로 구성됩니다. 16세의 올가 다닐로비치는 전례에 없었던 여성 테니스의 부활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선수로,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이미 우승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태그호이어는 새로운 홍보대사, 올가 다닐로비치를 스위스의 라쇼드퐁에 위치한 브랜드 매뉴팩처에 초청하여 브랜드의 노하우가 간직하고 있는 비밀을 밝히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방문한 건 처음이에요. 매뉴팩처에서 시계를 어떤 방식으로 제작하는지 세세한 디테일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였습니다. 시계 장인들의 기술은 정말로 대단했습니다. 손이 매우 빨랐어요!"

워치메이킹 작업에 매료된 올가 다닐로비치는 직접 장인들의 루페와 툴을 사용해보기도 했습니다. 고도의 정밀함을 요구하는 일이라면, 테니스 선수인 올가에게도 낯선 일이 아닙니다.

183cm의 훤칠한 키와 강력한 더블 핸드 백핸드로 잘 알려진 올가 다닐로비치는 강한 힘과 정확성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줍니다. 올가는 테니스 선수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두 가지 자질, 끊임없는 연습과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정신 모두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제테니스연맹의 주니어 부문(International Federation of Junior Tennis) 6위를 차지한 올가 다닐로비치는 매 경기와 토너먼트에서 자신의 경기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는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가의 인내와 결단력이라면 언젠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의 사이에서 그녀의 명성이 빛나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올가 다닐로비치, 태그호이어 매뉴팩처를 방문한 테니스 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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