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7, 2018

다시 돌아온 카라 델레바인

불굴의 모델, 카라 델레바인은 새로운 태그호이어 캠페인의 얼굴입니다. 사자를 마주한 그녀는 위험을 감수하며 태그호이어의 모토인 "Don't Crack Under Pressure(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를 확실하게 보여줍니다.

태그호이어는 아름다운 카라 델레바인의 모습을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꿰뚫어 보는 듯한 시선, 당당한 매력이 돋보이는 잇걸, 카라 델레바인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사자와 마주합니다. 야생 동물 작품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데이비드 야로우와 남아프리카 공화국 사바나 중심에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보유한 '라이언 위스퍼러(Lion Whisperer)', 케빈 리차드슨과의 협업을 통해 강렬한 작품이 탄생하였습니다.

데이비드의 예술적 재능과 동물에 대한 케빈의 지식 덕분에 카라 델레바인은 동물의 왕, 사자의 위엄에 마주하며 이를 감당해 낼 수 있었습니다.

용기와 강인함, 힘의 상징인 사자는 카라 델레바인의 별자리이자 그녀를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합니다. 사자는 그녀의 검지에 새겨진 타투처럼, 그녀에게 영감을 주면서 위험을 무릅쓰는 그녀의 선택을 이끌어줍니다.

"우리는 압박감으로 인해 무너질 수 없습니다. 이를 딛고 두려움과 불안함을 이겨내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동력으로 활용해야 합니다."라고 카라 델레바인은 말합니다.

영국 출신의 모델인 카라 델레바인은 수천 명의 젊은 여성들을 위한 영감의 원천인 동시에, 태그호이어 여성용 시계를 대표하는 특별한 홍보대사입니다. 태그호이어의 ‘Don’t Crack Under Pressure(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 캠페인은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대담하고 즉흥적인 현대의 젊은이들을 대변합니다.

5월 17일 태그호이어 뉴욕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졌습니다. 남아프리카에서 촬영된 이번 광고 캠페인의 예술 사진작가 데이비드 야로우와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참석하였습니다. 부티크 행사에 이어, 뉴욕의 페닌술라 호텔의 테라스에서 칵테일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세계의 교차로'(The Crossroads of the World)’라고 불리는 뉴욕 타임스퀘어 빌보드에 태그호이어의 모토인 "Don't Crack Under Pressure(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의 새로운 포스터를 선보였습니다.

카라 델레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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