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9, 2016

태그호이어가 FIM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의 공식 스폰서가 되었습니다.

FIM 세계 내구 레이스 챔피언십 시리즈의 프로모터인 유로스포츠 이벤츠(Eurosport Events)는 태그호이어와 FIA 월드 투어링카 챔피언십(WTCC)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3주 후 다시 FIM EWC의 공식 타이밍 파트너로 태그호이어가 선정됨을 알렸습니다.


태그호이어는 1860년대 스위스에서 창립된 반면, 파리에 본사를 둔 유로스포츠 이벤츠는 2015년 시즌에 앞서 EWC 프로모터로 선정되었으며 모터사이클링의 세계 기구인 FIM와의 파트너십은 시작 단계에 와 있습니다.


유로스포츠 이벤츠는 광범위한 푸시형 방송과 서비스 날짜 체계의 혁신을 통해 챔피언십의 활성화와 다양화에 지대한 공헌을 이루었습니다. 태그호이어와의 EWC 파트너십은 혁신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두 기업이 함께 협력을 이룬 성공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WC는 세계 최고의 지구력을 갖춘 바이크 선수들이 8시간에서 24시간 동안 시간을 다투며 진행되는 경기에서 태그호이어의 #DontCrackUnderPressure(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 정신을 보여줄 것이며, 모든 도전을 끝낼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경기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태그호이어가 EWC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기로 결정한 것은 지난 50여 년 간 개척해온 모터스포츠 타임키퍼로서의 DNA에 충실 하려는 열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파트너십은 더욱 발전하여 앞으로 #DontCrackUnderPressure 태그라인을 바탕으로 한 EWC 전용 온라인 콘텐츠의 제작, 트랙 브랜딩, 이벤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태그호이어와 WTCC의 제휴를 진행하던 당시 우리가 내구 모터바이크 레이싱 후원에 관한 의견을 냈을 때 그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라고 EWC 프로모터인 유로스포츠 이벤츠(Eurosport Events) 사장인 프랑수아 리베이로(François Ribeiro)가 말했습니다. “내구 레이싱은 팀의 협력을 통해 밤낮으로 날씨의 변화와 인간과 기계의 한계에 도전하는 과정으로 스토리텔링 플랫폼으로써 가치있는 콘텐츠를 풍부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열정은 우리가 이 경기를 좋아하는 이유이며 FIM EWC는 스프린트 로드 레이싱의 최적의 파트너가 되어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EWC와의 파트너십으로 태그호이어는 다년간 공식 타임키퍼로써의 활동과 여러 가지 후원을 할 것이며, #DontCrackUnderPressure 캠페인을 적극 활용할 것입니다.

태그호이어 CEO 겸 LVMH 그룹 시계 사업부문 사장인 장 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 는 “태그호이어는 자랑스럽게도 모터 스포츠를 대표하는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과 다시 한 번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혁신과 대담함 그리고 용기가 필요합니다. EWC는 우리의 모토인 #DontCrackUnderPressure 캠페인(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을 완벽히 보여주는 경기입니다. 레이싱은 태그호이어의 DNA에 깊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파트너십이 흥미롭고 차별적이며 혁신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토 #DontCrackUnderPressure(어려움에 굴복하지 마라)는 이 파트너십을 이끌어 갈 중요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16년 EWC 시즌의 시작은 가장 긴 경기인 프랑스 르망 24시로 4월 8일부터 10일에 열립니다. 이후 일정은 포르투갈의 포르티마오 12시(6월10일~11일), 일본의 스즈카 8시(7월 29일~31일), 독일의 오셰르스레벤 8시(8월 27일) 경기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