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제 럭비

경기장의 신, 인간 자동 범퍼

역사의 일부역사의 일부

빠르고, 까다로우며, 육체적으로 힘들고 극적인 7인제 럭비는 전통적인 15인제 럭비에서 파생된 경기로 15인제 경기와 비견될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달리고 부딪히며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고 다시 달립니다. 마치 야수처럼 달려드는 동물적인 7인제 럭비 경기는 어쩌면 모든 스포츠 경기 중에서 가장 육체적으로 힘든 경기일지도 모릅니다. 15인제 럭비와 동일한 규모의 경기장에서 오직 7명의 선수들만 경기에 참가할 수 있으므로 선수들은 더욱 힘껏 달려 경기장을 가로질러야 합니다. 경기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폐와 근육은 빠르게 지쳐갑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전후반 각 7분으로 짧아진 경기시간으로 작아진 스크럼, 라인아웃, 탭 페널티 덕분에 기존의 럭비 경기보다 경기의 흐름이 훨씬 더 빨라졌고, 플레이스킥 전환도 드롭킥 전환으로 더욱 신속하게 이루어집니다.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7인제 럭비를 더욱 역동적으로 만들고, 경기 중단 횟수를 줄이려는 단 한 가지의 목표가 있습니다. 경기 결과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습니다. 시간을 다투는 상황에서 승리의 투지를 불태우며 긴장감을 견뎌내는 팀만이 우승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7인제 럭비처럼 신체적으로 힘든 경기에서도 우승을 향한 차이는 결국 정신력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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