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 디 이탈리아

역사의 일부역사의 일부

1909년부터 시작된 지로 디 이탈리아는 2018년을 맞이하여 최초로 유럽 외부 지역인 예루살렘에서 출발하는 그랜드 투어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세계 최고 엘리트 사이클링 선수들은 유서 깊은 핑크 저지 대회에서 승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시간을 단축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이겨내야 할 것입니다. 태그호이어는 해당 이벤트에서 다시 한번 공식 타임키퍼로 활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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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탈리아적인 대회이자 동시에 그 이상의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지로 디 이탈리아는 매년 이탈리아의 길 위에서 펼쳐지는 세계 최고 엘리트 수준의 사이클링을 선보입니다. 태그호이어는 핑크빛 종이로 발행하는 신문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스포츠 일간지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La Gazzetta Dello Sport)’에서 1909년부터 개최된 전설적인 대회인 그랜드 투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지로 디 이탈리아는 유서 깊은 핑크 저지와 대회를 이끄는 라이더들로 유명합니다. 대회 5관왕의 빛나는 이력을 자랑하는 전설적인 선수 파우스토 코피(Fausto Coppi)의 발자취를 좇아 많은 팀과 사이클 선수들이 21 스테이지에서 신체적으로 그리고 정신적으로 압박감을 이겨내고자 고군분투합니다.

2017년에는 100회째 그랜드 투어를 개최하게 된 기념으로 태그호이어가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을 맞이하여 지로 디 이탈리아와 태그호이어는 사이클링을 향한 헌신과 열정을 새롭게 가다듬었습니다. 탄탄한 역사를 자랑하는 태그호이어의 로고와 스톱워치는 다시 한번 출발선에서 선수들과 나란히 서서 결승선까지 매 순간 함께 호흡하며 가슴 뛰는 순간을 또렷하게 기록해 줄 것입니다.

또한, 2018년 개최하는 지로 디 이탈리아는 유럽 외 지역에서 레이스가 펼쳐지는 최초의 그랜드 투어가 될 것입니다. 참가 선수들은 5월 4일 예루살렘에서 출발하여 3일간 이스라엘을 달리면서 위험을 무릅쓰고 유대인들을 도왔던 전설적인 선수 지노 바르탈리(Gino Bartali)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그는 지로 디 이탈리아 대회 3관왕일 뿐 아니라 2차 세계대전 동안 유대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여 “열방의 의인(Righteous Among the Nations)”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에트나산에서 아브루초 정상에 이르는 돌로미테 코스를 포함한 그랜드 투어에서는 험난한 코스를 정복하려고 애쓰는 이들의 값진 노력을 포착하여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장엄한 장면이 펼쳐집니다.

5월 27일 선수들이 로마에서 결승선을 통과하면 이들 중 우승자가 탄생할 예정입니다. 101번째 대회의 마무리를 장식하기에 이보다 더 짜릿한 감동을 안겨줄 역사적인 장소는 없을 것입니다.

태그호이어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대회라는 명성을 지닌 지로 디 이탈리아에 경의를 표하며 커넥티드 모듈러 45 커넥티드 워치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였습니다. 101개의 수량만 한정 출시된 “핑크” 버전은 승리와 결의를 상징합니다.

GIRO D'IT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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