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루트(Haute Route)

두 개의 휠. 단 하나의 목표. 무한 질주.

역사의 일부역사의 일부

'하이 루트'라고도 알려진 오트 루트는 피레네, 알프스, 돌로미테와 같은 유럽의 산골짜기를 1,600명의 사이클 마니아들을 위한 놀이터로 만들었습니다. 50개국의 아마추어 레이서들이 7일간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자신의 정신적, 육체적 한계에 도전하며 경쟁을 펼칩니다.


태그호이어의 공식 모토인 #dontcrackunderpressure는 가장 높고 가파른 지형의 험난한 트렉을 두 개의 휠 위에서 가로지르는 이 용기 있는 사이클리스트에게 적합한 말이기도 합니다.
아마추어 사이클리스트들은 프로들과 동일한 산악 도로에서 경기를 펼칩니다.
태그호이어는 각 산악 구간의 3개의 타임 트라이얼에서 펼쳐지는 경기의 메인 스폰서이자 오트 루트의 공식 타임키퍼가 되었습니다.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테스트에 참가한 선수들은 흐르는 시간 속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도전에 맞서야 합니다. 이들은 "힘들지만, 할 수 있다."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훈련합니다. 레이스가 진행되면 머리와 신체에서 "절대 이 지옥같은 경기에 다시는 참가하지 않겠다"고 SOS 신호를 보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결국 고통을 통해, 이들은 자랑스럽게 "해냈다!"라고 말할 수 있으며, 또다시 경기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태그호이어가 가지고 있는 태도입니다. 라이더들을 따라 전체 루트를 이동하는 태그호이어의 워치 트럭을 찾아보세요.
 

오트 루트(Haute Route)

심층 경험mobile_title_bor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