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

적당한 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닌, 최고의 아시아 축구

역사의 일부역사의 일부

태그호이어는 아시아 최고의 축구팀들이 참여하는 경기의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되며, 특히 2019년 아시안 컵 경기에서 시간을 측정하는 막중한 임무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우랄산맥 저편의 아시아에서도 축구를 향한 열정은 유럽에서만큼이나 강렬합니다. 중국, 일본, 대한민국, 이란, 태국, 인도, 아랍에미리트, 호주... 아시아 대륙 전체가 축구공 하나에 열광합니다. 모든 국가가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는 AFC(아시아축구연맹)에 속해 있습니다.

경기장에 축구팀이 등장하고, 선수들이 경기를 시작하면, 축구팬들은 하나가 되어 응원합니다. 심판이 호각을 불어 경기 시작을 알립니다. 공식 타임키퍼인 태그호이어도 준비를 완료했습니다. 경기가 끝날 때까지 경기와 완벽하게 하나가 되어 활약할 것입니다.

2019년, AFC는 명망 높은 축구 대회인 2019 AFC 아시안컵(AFC Asian Cup UAE)을 위해 아시아 대륙 최고의 팀들을 모두 모았습니다. 아시아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놓칠 수 없는 경기가 펼쳐집니다. 경기를 거듭하며 참가팀들은 기술과 강인함, 정확성을 다투며 챔피언이 탄생할 때까지 경쟁할 것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대륙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향한 모든 팀의 중압감은 압도적입니다. 

대회 최초로 24개 팀이 참가하여 3월 27일까지 예선을 치러 진출팀을 가리게 됩니다. 2019년 1월 5일 토요일, 모두가 기다려온 2019 아시안컵이 아부다비 셰이크 자예드 경기장(Zayed Sports City Stadium)에서 펼쳐지며, 태그호이어가 타임키퍼로 활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