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6, 2015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런던에서 마지막 레이스

저물어 가는 태양과 함께 런던 ePrix 대회를 끝으로 대회가 막을 내립니다. 도시의 가장 상징적인 스카이라인 가운데 하나인 바타시 공원 주변에 있는 스무 대의 레이싱 카는 이제 런던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광경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포뮬러 E는 FIA 공인의 첫 번째 전기 모터 레이싱 챔피언십입니다.

10개 팀이 전기로 구동되는 고성능의 머신과 함께 전 세계를 일주하며 특별한 레이스를 펼칩니다.

300일여 동안 9번의 짜릿한 레이스 이후, 이번 주 2014/2015 FIA 포뮬러 E 시즌의 폐막을 앞두고 있습니다.

세 명의 드라이버가 역사상 처음으로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이 되기 위해 여전히 경쟁 중인 가운데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이번 대회에서 결정 짓습니다. 이들 가운데 태그호이어 드라이버인 넬슨 피케(Nelson Piquet Jr)가 17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전 포뮬러 1 레이서였던 세바스티앙 부에미(Sebastien Buemi)와 루카스 디 그라시(Lucas di Grassi)는 여전히 넬슨 피케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회 파트너이자 레이스 공식 타임키퍼인 태그호이어는 중국 레이싱 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뿐만 아니라, 팀을 위해 태그호이어의 모나코 24 칼리버 36을 제공합니다. 이 모델은 “진보된 다이내믹 흡수장치(Advanced Dynamic Absorber)” 시스템이 충격과 진동으로부터 무브먼트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한눈에 내부를 보여주는 독특한 사파이어 백케이스는 레이싱 카의 바퀴를 연상시키면서, 고유의 로터와 스위스 공인 크로노미터(C.O.S.C.)의 인증 칼리버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Calibre 36은 시간당 36,000회 움직입니다. 12시 방향에 숫자 “24”를 새겨 넣어, 본 컬렉션이 모터 레이싱 “르망”에 대한 헌정임을 표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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