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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16

포뮬러 1: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과 파트너십을 연장한 태그호이어

태그호이어와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포뮬러 1 팀은 앞으로 두 시즌 동안 파트너십을 연장하고 레이싱 카의 엔진 위치에 태그호이어의 브랜드명을 새겨넣기로 합의하였습니다.

태그호이어는 계속해서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의 공식 제작팀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태그호이어 로고는 계속해서 레이싱 카 차체와 드라이버, 팀원들의 수트에 새겨집니다.

현재 계약 약관에 따라 2017년 시즌의 레이싱 카 명칭은 "Red Bull Racing - TAG Heuer RB13(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 태그호이어 RB13)"이 될 예정입니다.

2016년은 시계 브랜드 최초로 포뮬러 1 제작팀 목록에 이름을 올린 기념비적인 해가 되었습니다.

올 시즌 마지막 포뮬러 1 그랑프리 이벤트에서 태그호이어 글로벌 스포츠 디렉터 마크 비버와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 최고관리자 크리스찬 호너는 야스 아일랜드(Yas Island)에 위치한 야스 비세로이 호텔 옥상에서 수많은 게스트,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이 2018년 시즌까지 앞으로 2년 더 태그호이어의 이름이 적힌 엔진과 함께 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2017년 3월 26일에 호주에서 열릴 다음 그랑프리를 기다릴 카운트 다운 시계의 버튼을 눌렀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시즌, 두 브랜드의 파트너십을 강조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 글로벌 스포츠 디렉터 마크 비버는 다음과 같이 전합니다. "포뮬러 1은 태그호이어 DNA의 일부입니다.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은 태그호이어의 전략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젊고 역동적인 투지가 넘치는 팀입니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은 미래를 향해 집중하는 한층 더 앞선 시각을 전해줍니다. 태그호이어는 2017년 독창적이며 흥미진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브랜드의 슬로건인 #DontCrackUnderPressure는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힘을 불어넣는 열정과 함께 모든 태그호이어 활동을 이끌 원칙이 되어줄 것입니다."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 최고관리자 크리스찬 호너는 다음과 같이 덧붙입니다. "오늘 태그호이어와의 엔진 파트너십 연장 결정에 매우 만족합니다. 태그호이어와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은 레이싱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남들과는 다른 방식을 공유하는 두 브랜드로, 이러한 원칙이 파트너십의 기본이 되어줍니다. 태그호이어의 모토 ‘Don’t Crack Under Pressure’는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의 일상적인 규율이며, 따라서 저희는 태그호이어를 도와 시즌에 앞서 압박에 굴하지 않는 자세를 홍보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태그호이어는 아방가르드 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마케팅 전략과 일맥상통하는, 스포츠와 성과,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의 독자적인 접근 방식에 깊은 감동을 받아 2015년 12월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 팀의 공식 타임키퍼이자 공식 시계 겸 팀의 퍼포먼스 파트너로 활약하였습니다.

태그호이어는 단순히 모든 레이스 중계를 통해 대중에 노출되는 팀명에 이름을 올리는데 그치지 않고 드라이버의 헬멧과 장갑, 레이스 수트를 비롯하여 팀 유니폼과 차량, 엔진 커버와 샤시 상부에도 태그호이어라는 존재를 각인시켰습니다.  물론 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정체성에 맞게 커넥티드 워치로, 포뮬러 1 또는 까레라 호이어 01 모델로 팀원들의 손목에서 정확한 시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태그호이어는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창립 파트너이자 공식 타임피스 겸 유서 깊은 까레라 판아메리카나와 미국에서 개최되는 파익스 피크,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 오토모빌 클럽 드 모나코(ACM), 모나코 및 마카오 그랑프리,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개최되는 인디 500 및 패트릭 뎀시 레이싱 킴과 WTCC 내구 레이스의 공식 타임키퍼이기도 합니다. 아일톤 세나와 스티브 맥퀸 역시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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