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5, 2015

패트릭 뎀시, 태그호이어를 방문하다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인 패트릭 뎀시(Patrick Dempsey)가 오늘 처음으로 스위스에 위치한 태그호이어 워치 매뉴팩처를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패트릭은 잭 호이어를 만났습니다. 태그호이어 CEO이자 LVMH 시계 부문 사장인 장-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는 매뉴팩처에서 패트릭을 반갑게 맞이하며 워치메이킹 내부 작업 공간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패트릭은 '아틀리에'에서 시계 제조 장인들에게 이례적인 질문을 이어 나갔습니다. 그의 질문을 받은 한 장인은 "패트릭은 시계에 관한 지식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벨기에 스파-프랑코샹(Spa-Francorchamps)과 독일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서킷에서 레이스를 펼치기 위해 유럽에 온 패트릭 뎀시는 라쇼드퐁(La-Chaux-de-Fonds)에 위치한 스위스 시계 제조의 요람을 두고 지나쳐 갈 수 없었습니다.

태그호이어에서 지원하는 뎀시 모터 레이싱 팀은 올해 6월 명성 있는 대회인 르망 24시 GTAM 부문에서 시간 당 평균 속도 205Km로 331바퀴를 돌며 2등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장-클로드 비버는 패트릭이 벨기에로 떠나기 전에, 여러 상을 수상한 유명 홈메이드 치즈를 선물로 전달하였고, 모든 태그호이어의 팀원들은 다가올 레이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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