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5, 2015

태그호이어, 스위스 알프스의 정상에서 제랄딘 파스나흐트를 소개하다.

오늘 태그호이어는 윙슈트 플라이어 제랄딘 파스나흐트를 스위스의 "태그호이어 시계 애호가"로 소개했습니다. 이는 국제 알파인 필름 페스티벌에서 발표되었는데, 제랄딘은 "마테호른: 여류비행사의 꿈"이라는 자신의 영화를 통해 해발 고도 4,478m을 자랑하는 스위스의 상징, 마테호른 정상에서의 화려한 비상을 대중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이는 오랫동안 계획된 위대한 업적입니다.

인생의 스릴을 즐기는 제랄딘은 스위스 보오 주(Canton of Vaud)에서 태어났으며, 스노우보드와 베이스점핑 부문의 챔피언이자 전문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습니다. 제랄딘은 8년 동안 국제 페라리 서킷에 참가한 것을 비롯해 무려 12년 동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그동안 11개의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베르비에 익스트림 이벤트에서 3회 우승을 한 경력으로 이 행사의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놀라운 활약에 경의를 표하며 치러진 소박하면서도 즐거운 이번 이벤트에서 LVMH 그룹 시계 부문의 CEO겸 회장인 장 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는 제랄딘을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로 소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특히 스위스에서도 불어권 지역인 글레이시어 3000 정상에서 최고의 부티크인 부티크 리오넬 메일란과 함께 개최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진정으로 산을 알고 싶다는 저의 욕망을 일깨운 것은 바로 스노우보드였습니다." 그것은 마치 끝없는 파도를 가르는 서핑과 같아요. 내게 행복이란 선을 그리면서 좋아하는 산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산은 무한히 펼쳐진 공간이자 자유 그 자체이니까요..."

젤라딘은 1998년부터 스카이다이빙과 절벽에서 뛰어 내리는 스카이다이빙의 일종인 베이스점핑을 시작하면서 자신이 공중에서 즐기는 스포츠를 즐긴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젤라딘은 하늘에서 윙슈트를 입고 산비탈을 따라 선을 그리며 내려오는 것이 눈길을 따라 내려오는 것과 아주 흡사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요즘 그녀는 자신이 속한 연맹에서 활동하며 그곳의 회원들과 함께 열정을 나누며 꿈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녀는 스노우보드와 베이스점프로 더 높은 높이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며, 지난 몇 달 동안에는 북극의 배핀섬에서 남극의 퀸모드랜드에 이르는 양극점을 탐험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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