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18, 2015

칸 국제 영화제: "스티브 맥퀸: 스티브 맥퀸과 르망" 영화와 태그호이어의 파트너십

태그호이어는 스티브 맥퀸의 아들인 채드 맥퀸(Chad McQueen)과 영화, "스티브 맥퀸: 스티브 맥퀸과 르망"의 모든 제작팀들과 함께 칸의 크루아제트 해변에서 열린 시사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다큐멘터리는 전설적인 영화 "르망"에서 보여준 카레이싱 장면을 통한 스티브 맥퀸의 열정과 그의 아들 채드 맥퀸이 제공한 대중에 아직 알려지지 않은 맥퀸의 기록들을 되짚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호이어 드라이빙 점프슈트와 당시 발매 이후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정사각형 모양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인 모나코를 착용하고 있는 스티브 맥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처럼 1970년 영화 촬영을 시작했을 당시, 스티브 맥퀸은 그와 영화를 논의했던 잭 호이어(Jack Heuer)의 친구이자 카레이스 챔피언인 조 쉬퍼트(Jo Siffert)가 착용했었던 드라이빙 슈트를 고집했습니다. 당시 조 쉬퍼트는 호이어 시계의 홍보 대사였습니다. 이와 같은 간접광고는 기존의 워치메이킹 업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홍보였습니다. 이것은 오늘날 태그호이어 로고에 적힌 "아방 가르드"의 유래이기도 합니다.

9년 전 데이토나 스피드웨이 대회에서 레이스 도중 사고를 당했던 채드 맥퀸은 시사회 상영 이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영화는 정말 사실적이었습니다. 나의 아버지가 이루고자 노력했던 것을 영화에서는 그대로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큰 일을 해내신 가브리엘 클락(Gabriele Clarke)과 존 맥키나(John McKenna) 두 명의 감독에게 감사 드립니다."

시사회 상영이후에는 3주 후 열리는 '르망 24시' 대회를 앞두고 있는 두 명의 레이서 마크 웨버(Mark Webber)와 미치 에반스(Mitch Evans)를 포함해 많은 게스트들이 참여한 특별한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물론 채드 맥퀸 역시 시사회가 진행되는 동안 크리스탈 클래스 아래에서 푸른 빛을 발산하는 오리지널 태그호이어 모나코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시대의 아이콘은 새로운 정의를 통해 시간의 테스트에서 자신을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Paramètres des cook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