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5, 2018

카라 델레바인, 런던에서 열린 성공적인 경매 이벤트에 참석

태그호이어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이자 슈퍼 모델인 카라 델레바인이 사진작가 데이비드 야로우가 촬영한 "Don’t Crack Under Pressure” 캠페인의 원본 사진 경매 이벤트가 열리는 런던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강렬한 이미지, 그리고 강력한 메시지. 포효하는 사자와 불과 몇 미터 떨어져 있는 카라 델레바인이 꿰뚫어 보는 듯한 시선으로 강인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당당히 서 있습니다. "Don't Crack Under Pressure" 캠페인의 새로운 얼굴, 카라 델레바인은 영감의 원천이 되고자 합니다.

태그호이어의 전 CEO 장 클로드 비버가 참석한 가운데 경매의 주최자인 태그호이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인 독립심과 강인함, 그리고 용기를 공유합니다. 런던의 매덕스 갤러리에서 열린 태그호이어 캠페인의 원본 사진은 최고가인 120,000파운드의 경매가로 판매되었습니다. 경매의 모든 수익금은 전 세계 젊은 여성의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카라 델레바인 재단으로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 특별한 이브닝 이벤트에서 사진작가 데이비드 야로우와 카라 델레바인은 가장 위험한 동물인 사자와의 촬영 경험과 어떠한 특수 효과 없이 어떻게 이 특별한 사진이 촬영되었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Don't Crack Under Pressure" 캠페인은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그 어느 때보다도 훌륭하게 대담하고 즉흥적인 현대의 젊은이들을 대변합니다.

카라 델레바인, 런던에서 열린 성공적인 경매 이벤트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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