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2, 2017

제랄딘 파스나흐트, 알프스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점프하다.

제랄딘 파스나흐트가 윙슈트로 환하게 빛을 비추며 깜깜한 밤 5,500m 고도의 알프스에서 점프했습니다. 태그호이어의 윙슈트 커넥티드(Wingsuit Connected by TAG Heuer)를 확인해보세요.

오전 5시 32분. 스위스의 시옹 공항은 여전히 깜깜한 밤입니다. 기술진과 메카닉들이 트랙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모듈러 45를 손목에 착용한 제랄딘 파스나흐트가 자신의 플라잉 슈트에 다가갑니다.

헬리콥터에 오르고 나면, 엑스트림 베르비에(Xtreme Verbier)에서 세 번이나 우승을 차지한 윙슈트 파일럿, 제랄딘 파스나흐트는 태그호이어와 함께 세계 최초의 도전을 감행합니다. 5,500m 고도에서 그녀는 불빛이 환하게 빛나는 윙슈트를 착용하고 헬리콥터 문 앞에 서 있다가 밤하늘의 어둠 속으로 점프합니다.

시속 180km로, 그녀는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날았습니다. 알프스 최고봉과 빙하를 내려다보며 그랑 콩빈(Grand Combin) 정상 위 1,500m로 올라가 무려 고도 4,314m에 도달합니다.

이 특별한 순간은 실시간 영화로 촬영되어 손에 잡힐 듯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사진작가이자 영화제작자인 데이비드 까를리에르(David Carlier)는 태그호이어의 윙슈트 커넥티드(Wingsuit Connected by TAG Heuer) 속에 전례 없는 점프와 짜릿한 비행의 순간을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도전은 강렬합니다. 높은 고도, 낮은 양력, 엄청나게 추운 날씨와 부족한 산소. 수많은 기술적 난관에 부딪혔지만, 제랄딘 파스나흐트는 자신의 비행 궤도를 철저히 준비하여 정확성과 속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점프를 완성해냈습니다.

제랄딘 파스나흐트는 "프리라이더와 윙슈트 파일럿으로서 쌓은 다양한 경험 덕분에 점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새벽이 밝았습니다. 제랄딘 파스나흐트는 영하 20°C에서 착륙을 위해 낙하산을 펼칩니다. 계속해서 경계를 허물어가며 도전하는 챔피언의 이미지처럼 전례 없는 점프를 완성해냅니다. 

제랄딘 파스나흐트, 알프스 밤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점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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