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1, 2015

세계 최고의 서퍼, 카이 레니 파리를 방문하다

카이 레니는 서핑, 윈드 서핑, 카이트 서핑에서 천부적 재능을 펼쳐 보이고 있는 미국인 서핑 선수로, 전 세계가 주목한 스탠드업 패들링 서핑에서 무려 6번이나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기도 했습니다. 태그호이어는 세계 최고의 서퍼로 인정받고 있는 그를 파리로 초청하였습니다. 22세에 불과한 카이는 이미 수년 동안 거대하고 강력한, 죠스(Jaws)라 불리는 파도 위에서 서핑을 즐겨 왔습니다. 그는 서핑, 스탠드업 패들링 서핑, 윈드 서핑, 카이트 서핑 등 서로 다른 4개의 서핑 종목을 하루 안에 모두 치러낸 유일한 선수입니다. #DontCrackUnderPressure. 어려움에 굴복하겠습니까? 파도 위의 카이는 굴복이라는 단어를 알지 못합니다.

2015년 4월 21일, 파리 - 카이 레니가 등장하기 이전, 스탠드업 패들링 서핑은 실제 서퍼들이 실력을 겨룬다기 보다는 유명세를 얻길 원하는 초보 서버들을 위한 종목쯤으로 인식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수상 스포츠계에 스무 살도 채 안된 세계 챔피언이 등장했습니다. 그가 보여준 놀라운 성과는 XXL급 파도를 최소 10년 이상은 마스터해야 이룰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카이는 이후로도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이제 막 22살이 된 카이 레니는 이미 6번의 스탠드업 패들링 서핑 월드 챔피언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지금도 여전히 거대한 파도를 위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입니다. 어려움에 굴복하는 것? 그것은 선택이 아닙니다.

그의 이름 "카이"는 하와이에서는 "바다"를 뜻하는 단어로, 이름에서 그의 출신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1992년 마우이 섬에서 태어나 후키파 웨이브와 같은 거대한 파도를 자주 접하며 성장한 카이는, 4살에 이미 보드 위에 설 수 있었고 6살이 되자 윈드 서핑을 시작했으며. 7살에는 스탠드업 패들링을, 9살에 이르러서는 카이트 서핑을 접하게 됩니다. 카이의 스승은 하와이 출신 최고의 서퍼로, 그에게 바다가 가진 힘을 존중하고 그 힘을 흡수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비범한 선수가 되게 했을까요? 그것은 단순히 대담한 그의 성격 때문만이 아니라, 어떠한 도전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드는 그의 의지의 결과입니다. 그는 단 1,500달러짜리 보드로 1,500백만달러짜리 요트에 탑승한 아메리카스컵 우승자 오라클 USA팀에 맞서 골든 게이트 브리지와 알카트라스 구간을 통과하는 경기에 도전하기도 했습니다. 카이는 간발의 차이로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그는 6번의 세계 챔피언과 함께 수상 스포츠 분야에서 전 세계적 인지도를 지닌 새로운 선수로 급부상하였습니다. "즐기고, 포기하지 않으며, 항상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매일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나의 철학입니다."

카이는 파리에 도착해 샹젤리제 104번지에 위치한 태그호이어 부티크를 방문했습니다. 태그호이어 팀의 열렬한 환영 인사와 함께 부티크를 둘러본 카이는 스포티한 엣지의 러버 스트랩이 장착된 아쿠아레이서 300m 방수 크로노그래프를 선택했습니다. 카이는 태그호이어의 각 시계 모델이 지닌 기술적 특징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시계에 대한 여러 정보에 대해 문의하였으며, 태그호이어와 함께 정보를 교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이 레니는 기존의 통념을 깨뜨리고 파도에 맞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선수입니다. 태그호이어처럼 그는 매일 강인한 정신력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어려움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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