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세바스티앙 오지에

 

월드 랠리 드라이버인 세바스티앙 오지에

(Sébastien Ogier)는 시간을 정복하는 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인물입니다. 

"랠리에서는 몇 분의 1초가 큰 차이로 

이어집니다."라고 말하는 그는 2011년 총 

다섯 번의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챔피언십 

랭킹 3위에 등극하는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습니다. 

 

 

 

프랑스의 젊은 챔피언인 오지에는 2008년 

주니어 월드 랠리 챔프 타이틀 획득과 함께 

굉장한 성적으로 세계 무대에 등장하였습니다. 

그 후 2년 간 시트로엥의 주니어 팀에서 

오지에는 우승 및 수상 실적을 더 쌓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입증

했습니다. 2011년에 총 다섯 번을 우승한 

그는 폭스바겐 모터스포츠로 이적했으며 

2013년 WRC에서 첫 선을 보일 폭스바겐 

팀의 차량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오지에는 태그호이어의 모터레이싱에 대한 

열정과 이에 대한 후원 활동에 일익을 

담당하였습니다(F1, 모터레이싱의 아우디 

스포츠, 모나코의 오토모빌 클럽, 인디 500 

등에 랠리 종목 추가). 오지에는 또한 

아방가르드한 아이웨어 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태그호이어의 설계자 및 공학자들과 

긴밀히 협조하기도 합니다. 경주가 있는 

날에 오지에는 경량성, 성능 및 최적의 

착용감을 자랑하는 태그호이어 

스쿼드러 5500 아이웨어에 의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