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버튼 기사

특별한 성공 비결

"무엇을 하든지, 스포츠의 종목이나 일의 종류가 무엇이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젠슨 버튼 이전에는 잘생긴 외모의 매력적인 드라이버들을 진지하게 바라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레이스에 필수 요건인 정신력이 부족하고, 수많은 팬들에게 둘러싸여 인기만 누릴 뿐이라는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젠슨의 등장으로 레이서들은 실력만으로 평가받으며, 승부에 필요한 능력과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태도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태그호이어처럼

매끄러운 레이스로 유명한 포뮬러1 드라이버 젠슨 버튼은 흠잡을 데 없는 레이스 기술과 본능적인 드라이빙 감각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덟 살에 카트 레이스를 시작한 그는 2006년 첫 번째 그랑프리를 수상할 때나 2009년 시즌 첫 일곱 번의 레이스에서 여섯 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세계 챔피언을 차지할 때에도 언제나 냉정을 잃지 않았고,...

기어 조작과 속도 조절에서 완벽하고 탁월한 솜씨를 입증하였습니다. 750HP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운전석에 앉아 최고 200mph의 속력으로 레이스를 펼치는 매 순간에도 언제나 침착함을 잃지 않고 최고의 기량을 선보입니다. 포뮬러 1에 참가한 지 올해로 15년이 되는 그는 그동안 15번 우승, 50번의 수상 기록에 빛나는 가장 영리한 레이서 가운데 한 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레이싱 역사 상 세 번째로 많은 250회 이상 그랑프리 대회에 참가한 노련한 드라이버이기도 합니다. 젠슨 버튼은 자신의 경쟁자인 어린 선수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여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더 많은 땀을 흘리기 위하여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태그호이어와 마찬가지로 그는 한계를 거부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압박에 굴복하지 않는, 지칠 줄 모르는 레이서이자 개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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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대사

지난 150여 년 동안 태그호이어는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과감하게 돌파해 왔습니다. 태그호이어는 유서 깊은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수준의 정밀도와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도전해 왔습니다. 태그호이어는 브랜드 홍보대사들의 삶처럼 자신만의 룰을 세우고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며, 결코 멈추지도, 타협하지도, 압박에 굴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