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안드라카 영재

특별한 성공 비결

"최고의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굴하지 않는 강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잭 안드라카 이전의 10대들은 열심히 공부하여 각 과목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었을 때 우수하다고 평가받았고, 출중한 실력을 지닌 학생들은 남들보다 빨리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췌장암 진단 센서의 발명으로 수많은 생명을 구하게 될 잭 안트라카의 등장으로, 청소년들은 나이가 아니라 각자의 아이디어가 지닌 영향력과 사명감으로 평가받게 될 것입니다.

...태그호이어처럼

17세의 잭 안드라카는 이미, 태그호이어와 마찬가지로, 진정한 개척자로서 관습에 도전하고 한계를 거부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압박에 결코 굴하지 않는 소년이었습니다.
1997년 메릴랜드 크라운스빌에서 태어난 잭 안드라카는 의료계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위대한 성과를 이루었다는 사실을 제외한다면, 평범한 미국인 10대 소년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췌장암으로 잃는 슬픔을 겪은 후, 그는 죽음을 인생의 비극으로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잭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현대 의학 기술로는 조기 발견이 어렵고 검사 비용이 많이 드는 대다 검사 결과의 신뢰도 또한 낮기 때문에 췌장암이 더욱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상의 자료를 중심으로 처음 시작된 잭의 연구는 이후 부모님의 차고로 자리를 옮겨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는 인간의 신체에 존재하는 약 8천여 개의 단백질을 분석하고 이들 중 하나가 췌장암에 반응을 나타낸다는 사실을 발견, 이후 이를 이용하여 췌장암 발견을 위한 진단 센서를 만들어 냈습니다. 연구에 도움을 청하기 위해 200여 명의 학자에게 실험실을 함께 사용하고 싶다는 메일을 보냈으나 존스 홉킨스 의료 센터의 한 박사로부터 받은 1건의 긍정적인 답변을 제외하고, 199명에게서 모두 거절의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는 이후 약 7개월 동안 학교 수업이 끝나면 매일같이 어머니의 차를 타고 연구소로 향했습니다. 주말은 물론이고 자신의 생일과 크리스마스 날까지 연구에 몰두한 끝에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그가 완성한 항체 센서는 5분 안에 100%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 3센트짜리 발명품이었습니다. 스미스소니언 미국 발명 대회 수상을 비롯하여 인텔 국제 과학 경진 대회(ISEF)에서 고든 무어상을 수상한 그의 발명품으로 췌장암뿐만 아니라 난소암, 폐암 등 여러 종류의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이들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점차 감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강인한 의지를 지닌 10대 소년은 자신이 발견한 놀라운 아이디어를 현실로 이룰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잭 안드라카는 과학자이자 발명가이며 암 연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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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대사

지난 150여 년 동안 태그호이어는 수많은 도전에 직면하면서도 물러서지 않고 과감하게 돌파해 왔습니다. 태그호이어는 유서 깊은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수준의 정밀도와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도전해 왔습니다. 태그호이어는 브랜드 홍보대사들의 삶처럼 자신만의 룰을 세우고 자신만의 길을 선택하며, 결코 멈추지도, 타협하지도, 압박에 굴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