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A 포뮬러 E 챔피언십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레이싱

특별한 성공 비결

순수 전기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E'는 에너지(Energy), 환경(Environment),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를 의미하며, 레이스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 포뮬러 E 챔피언십은 엔지니어링, 테크놀로지, 스포츠, 과학, 디자인 그리고 음악 등이 모두 융합되어 완성된 레이스이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입니다."   알레한드로 아각, 포뮬러 E CEO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이전에, 전기 자동차는 섹시한 쇼핑 카트 이상의 의미를 지니지 못했습니다. 물론 훌륭한 발상이기는 하지만 스피드, 스릴, 짜릿함은 주지 못할 것이라 여겨졌습니다.    2014년 9월 런던, 베이징, 로스앤젤레스를 비롯한 7개 주요 도시에서 개막되는 포뮬러 E 챔피언십에서 속도와 스릴을 즐기는 미래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태그호이어처럼


한 대의 자동차가 비좁은 코너의 빈틈을 파고들며 두 대의 자동차를 추월하려는 순간, 레이싱 카의 타이어와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리는 80dB에 이릅니다. 능숙하게 상황을 모면한 레이서들이 세계 최고의 선수로 등극합니다. 레이싱 자동차들 역시 항공기 제작에 활용되는 카본, 알루미늄, 케블라 소재를 사용하여 최고의 자동차 매뉴팩처와 모터스포츠 제작자의 손끝에서 제작됩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225km에 달하며 제로였던 RMP이 3초 만에 순식간에 100RMP으로 가속되고, 차체가 요동을 칩니다. 관성으로 인해 밖으로 튕겨 나가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그대로 속도를 높이고, 유명 랜드마크를 뒤로 하며 총알 같은 속도로 질주해 나가면, 스탠드에서 지켜보던 흥분한 관중들이 자리에서 참지 못하고 일어나 열렬한 환호를 보냅니다. 배기 가스를 없앤, 그러면서도 레이스의 전통적인 요소를 모두 그대로 갖춘 레이싱 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매연이나 가솔린 냄새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무공해 차량 덕분에 주변 공기는 맑고 깨끗합니다.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은 세계 최초의 순수 전기차 경주 대회이며 태그호이어가 설립 파트너로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창립 초부터 자동차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지니고 있었던 태그호이어는 브랜드가 지닌 레이싱과 관련된 유산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기업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라도 포뮬러 E의 조직은 꼭 필요한 과정이었습니다. 태그호이어의 스위스 본사 건물은 태양열 지붕이 전기를 공급합니다. 2010년에는 테슬라와 함께 100% 전기 GT를 이용한 최초의 세계 여행을 주관한 바 있으며, 태그호이어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새롭고 혁신적인 오픈 챔피언십의 파트너임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태그호이어와 마찬가지로, 혁신적인 개척자인 포뮬러 E 챔피언십은 엔지니어링, 테크놀로지, 스포츠, 과학, 디자인이 모두 융합되어 완성된 레이스이며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노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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