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케이 니시코리

 

일본에서 태어난 케이 니시코리는 5살 때부터 

테니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프로 테니스 

선수가 되기 위해 2003년 미국으로 이주

하였고, 최상의 테니스 교육 및 훈련 시설을 

갖춘 플로리다 주 브랜튼에 위치한 IMG 

아카데미에 입학하여 교육받았습니다. 

IMG 아카데미에서 실력을 거듭 향상시킨 그는 

주니어 보이 그룹에서부터 에이스로서 두각을 

나타내 보였고, 2006년 프랑스 주니어 보이 

오픈 더블 타이틀을 석권하며 성공적인 주니어 

선수 생활을 마쳤습니다. 이듬해인 2007년 

니시코리는 프로 테니스 선수로 데뷔하였고, 

2008년 첫 국제 무대인 델레이 비치 국제 

테니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같은 해에 그는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올해의 ATP 루키'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하였습니다. 2011년 실력을 한층 더 향상시킨 

니시코리는 ATP 랭킹 1위인 노박 조코비치 

선수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일본 

남자 테니스 역사에 한 획을 그었습니다. 

또한, 그는 2012년 호주 오픈에서 

준준결승까지 올라가며 1968년 챔피언십 이후 

일본 남자 선수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니시코리는 14살 때부터 IMG 아카데미에서 

생활하며 훈련을 거듭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그는 세계적인 스포츠, 미디어, 

패션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 월드와이드의 

IMG 테니스에 소속되어 있으며, 그의 

매니지먼트 팀은 그의 경기장 밖 커리어와 

함께 브랜드 후원 및 광고 증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우승을 위해 쉴새 없이 노력하는 선수의 

가치관과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태그호이어의 

정신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태그호이어 브랜드를 빛내 주고 

있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태그호이어를 

대표할 수 있음을 크나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 케이 니시코리

 

 


"케이는 지난 수년간 강도 높은 훈련을 

견뎌냈으며, 결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테니스에 대한 지치지 않는 

열정과 의지를 지닌, 포기를 모르는 강인한 

선수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목표를 

높이 세우며, 그것을 달성한 이후에는 한층 

더 높은 목표를 세워 자신의 한계를 넘어

서고자 합니다. 태그호이어는 케이의 미래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태그호이어와 케이 니시코리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해 나가라리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태그호이어 회장 및 CEO 

장 크리스토프 바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