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 선구적인 시간 타임 오브 트립(Time of Trip)

1911년에 특허 등록된 최초의 대시보드  크로노그래프 '타임 오브 트립 (Time of Trip)'은 비행기와 자동차용으로  디자인한 것이었습니다. 모든 유형의  대시보드에 설치가 가능하며,  11센티미터의 지름과 그 사이즈로 인하여  다이얼 중앙에 있는 커다란 핸즈가 시간을  나타내며 12시 방향에 있는 두 개의 작은  핸즈는 여행 시간을 알려주었습니다 (최대 12시간). 스타트와 스톱 그리고  하나의 푸시버튼으로 작동되며,  3시 방향에 있는 작은 창을 통해서 시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