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11월. 태그호이어 제네바 매장

수요일 3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참석하여 제네바 최초의 태그호이어 매장 오픈을 축하했습니다. 장 크리스토프 바뱅(태그호이어 CEO)과 크리스티앙 아담(스위스 총괄 매니저)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불어권 스위스 출신 스타 레이싱 드라이버이자 태그호이어 홍보대사인 로망 그로장이 초대되었습니다.

태그호이어 매장은 제네바 중심가인 뤼 로베르-세아드(Rue Robert-Céard)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곳은 럭셔리 브랜드들이 밀집되어있기로 유명합니다. 100m2 규모의 태그호이어 매장도 바로 이곳에 당당히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제네바에 매장을 오픈한 것은 다이렉트 리테일 네크워크를 개발하려는 태그호이어의 정책과 일맥상통합니다."라고 장 크리스토프 바뱅 사장이 밝혔습니다. "좋은 위치에 자리한 이 매장이 조만간 제네바 시민과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특히 2012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Aiguille d’Or(황금 독수리) 상을 수상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마이크로거더를 구매할 수 있는 이 매장은 매우 특별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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