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호이어
그랜드 까레라
펜둘럼 시계

태그호이어
그랜드 까레라
펜둘럼

헤어스프링 없이 작동하는 최초의 기계식 무브먼트

태그호이어가 2010년에 새로운 혁명을 선보입니다. 무브먼트의 오실레이터가 사상 처음으로 혁신된 것…

태그호이어가 2009년에 사상 최초의 벨트 구동식 무브먼트 모나코 V4를 150점 한정판으로 선보이면서 트랜스미션 원리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2010년, 태그호이어는 또 다시 새로운 혁명을 선보입니다. 무브먼트의 오실레이터에 사상 처음으로 혁신을 가한 것입니다. 태그호이어는 기존의 헤어스프링 대신 자석을 사용해 밸런스 휠을 구동하기 시작합니다.

기원

태그호이어 펜둘럼은 전통적인 헤어스프링 대신 자석에서 나오는 “보이지 않는” 가상 스프링을 사용합니다. 기기 자체가 하나의 조화 오실레이터가 되는 것입니다. 4개의 고성능 자석에 의해 생성되고 복잡한 기하학적 연산을 통해 3D로 제어되는 자기장이 밸런스 휠의 대체 진동에 필요한 리니어 복원 회전력을 제공합니다. 태그호이어 펜둘럼 컨셉의 진동 주기는 교란 에너지 때문에 생기는 변화에도 흔들림이 없기 때문에 타임키핑 기기로 더없이 훌륭합니다. 그렇게 혁명적인 오실레이터로 만들어진 무브먼트는 전자 부품이나 강제 구동기(driven actuators)가 전혀 사용되지 않은 100퍼센트 기계식입니다. 자석은 수십 년간 늘 일정한 자기장을 생성합니다. 진폭의 손실이 없으며 무브먼트의 주파수가 전원 공급 장치에 부하를 주지 않으면서 넓은 주파수 대역폭에서 조절됩니다.

태그호이어 펜둘럼은 진동 수가 시간 당 43,200회(6Hz)입니다. 추가 부품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오직 물리적 자기 특성만을 기반으로 합니다. 태그호이어 펜둘럼의 케이스는 모터 스포츠에서 착안한 것으로 모서리에 폴리싱 처리와 앵글 가공이 되어 있고 블랙 티타늄이 코팅된 스틸 케이스의 양쪽 옆에 각면 가공된 둥그스름한 혼(horn)이 달려 있는 등 태그호이어 그랜드 까레라에 사용된 태그호이어 특유의 럭셔리 코드에 충실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9시 방향의 특수 다이얼 개구부를 통해 태그호이어 펜둘럼의 아방가르드적 무브먼트가 진동하는 광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능과 특성

기계식 타임 레귤레이션의 디자인과 성능에 대해 “획기적으로” 발상을 전환한 태그호이어 펜둘럼 컨셉 워치

매뉴얼 리와인딩 무브먼트
3스포크 방식의 태그호이어 펜둘럼 밸런스 휠
4개의 고성능 자성 부품에서 발생되는 자기장 (밸런스 휠의 오실레이션 운동에 필요한 선형 복원 토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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