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정보

디자인 연구소

어둠 속에서 뇌신경 시냅스가 스파크를
일으켜 시작됩니다.
스파크로 불이 붙어 폭풍으로 발전하여,
세계 최고의 디자인 인재들로부터
아이디어의 소용돌이가 시작됩니다.
디자인 연구소의 브레인스토밍 과정에서
모든 태그호이어 신제품 탄생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바른 답을 제시하는 것은 바른
질문을 하느냐의 문제입니다.
모나코 V4 컨셉 워치의 브레인 스토밍
과정에서 설계자들은 “어떻게 하면 휠과
피니어로 구성되는 시계의 기본적
무브먼트를 재발명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 답은,
모나코 V4와 여기에 탑재된 혁명적인
벨트 구동 기계식 트랜스미션입니다.

아이디어의 폭풍에서 형태가 나타납니다.
태그호이어 신제품의 형태를 담아내는
자유로운 수작업 스케치 초안이
작성됩니다.
그 후 스케치에 3D 렌더링을 통해 살을
붙이고, 시제품 몇 가지를 만들어서
철저한 시험을 실시합니다.
한편, 제품 개발진은 이 설계의 기술
사양을 검토합니다.
정밀 시계 공학의 기본적 문제 중 일부를
해결하는 것은 이들의 업무입니다.
시계를 어떻게 구동할 것인가? 저장된
에너지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어떤 소재가 장기적으로 요구되는
정확도, 신뢰성 및 품질 수준을 보장할
것인가?
예를 들어 칼리버 S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의 아방가르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정밀도를 최대화하기
위해, 부품 및 소재의 중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태그호이어의 전문가 들만의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였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처음부터 무모해
보이지 않는 생각은 희망이 없다”라고
말했으며, 태그호이어 디자인 연구소는
이 말을 가슴 깊이 새겼습니다.
태그호이어 설계진의 혁신성을 유지하는
것은 관습의 장벽을 넘어서서 미지의
세계로 뛰어드는 특별한 능력입니다.
업계의 인정과 상업적 성공으로 혁신적
도전에 대한 보답을 받고 있습니다.
모나코 칼리버 360 LS 컨셉
크로노그래프 (세계적 권위의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레드닷 디자인상,
iF 제품 디자인상 등 수상)와  그랜드
까레라 칼리버 36RS 캘리퍼
크로노그래프(2008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및 2008년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AR)에서 올해 
최고의 크로노그래프 상 수상)
등의 작품에서 디자이너  Christophe
Behling과 최근 함께 진행한 협력 작업은
태그호이어가 스위스 아방가르드의
최첨단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를
거듭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