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월. 태그호이어의 순회전시회 "LA MAISON"이 쿠알라룸푸르에서 그 장대한 여정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태그호이어의 순회전시회 "LA MAISON"이 쿠알라룸푸르에서 그 장대한 여정의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2014년 2월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선구자인 태그호이어가 세계 각 도시에서 차례로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전시회는 워치메이커로서의 화려한 역사를 기념하는 동시에 좀처럼 볼 수 없었던 태그호이어의 진귀한 제품을 세상에 널리 소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첫 번째 순회지, 쿠알라룸푸르.

현지 및 인접 국가의 귀빈들과 언론사가 참석한 자리에서 쿠알라룸푸르의 시장은 태그호이어 전시회의 개최를 공식적으로 선언하였습니다. 이 순간은 태그호이어의 역사에 매우 자랑스럽고 뜻깊은 순간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컨셉 – 이번 LA MAISON 전시회는 태그호이어 브랜드 고유의 혁신과 아방가르드, 열정이 빚어낸 기술공학, 그리고 고급스러움과 감성의 가치를 기념하기 위한 것입니다. 전시회를 위해 개조가 용이하도록 제작된 높이 2.4m, 넓이 100㎡의 특별 전시장에서, TAG Heuer 360 박물관의 영구 소장품 및 호이어 가문의 개인 소장품 중 역사적으로 뛰어난 가치를 가진 60여점의 타임피스들이 전시됩니다.

"가장 오래된 스톱워치에서부터 최신의 크로노그래프에 이르기까지 이 전시회는 태그호이어가 어떤 회사이고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라고 태그호이어의 CEO이자 회장인 스테판 랭더가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개최지 - 다음 목적지는 중국 상하이이며 뒤이어 베이징과 홍콩으로 이어집니다. 전시회는 다시 서울에서 개최되며 그 후, 태평양을 건너 미국의 주요 도시인 라스베이거스, 휴스턴,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댈러스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각 도시별 평균 전시 기간은 10일을 넘지 않을 것입니다. 일생에 다시 없을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이 전시회는 명품시계 수집가, 카레이싱 팬, 디자인 전문가 및 태그호이어 애호가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이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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