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6월. 태그호이어가 패트릭 뎀시와 함께 르망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갑니다.

1970년 스티브 맥퀸은 레이싱 영화의 고전, '르망'의 주인공으로 우리에게 큰 감동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2014년 패트릭 뎀시(Patrick Dempsey)가 그의 뒤를 이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2014년 6월 11일 르망 — 태그호이어와 뎀시 레이싱 팀은 지난 주말,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스티브 맥퀸이 모나코 크로노그래프를 착용하고 레이싱의 고전 '르망'의 주연을 맡은지 약 40년이 지난 오늘, 태그호이어와 할리우드가 다시 레이싱 무대에서 손을 잡게 됩니다.

태그호이어가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자동차들의 짜릿한 질주가 펼쳐지는 레이싱 대회입니다. 1973년 스쿠데리아 페라리 팀은 태그호이어의 로고로 장식된 312PB 프로토타입에 당당하게 올라탔습니다. 이어서 2009년에는 푸조 스포츠 팀, 2010년부터 2013년까지는 아우디 스포츠팀과 함께하며 태그호이어는 총 5번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 정신을 자랑하는 태그호이어는 올해에도 뎀시 레이싱 팀을 후원하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내구 레이스 대회에 함께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로톤 컴피티션(Proton Competition)과 파트너십을 맺은 템시 레이싱 팀은 패트릭 뎀시, 조 포스터(Joe Foster), 패트릭 롱(Patrick Long)을 팀 드라이버로 선발하여 이번 대회에 나섭니다.

그레이 아나토미의 주역이자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인 패트릭 뎀시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 레이싱 드라이버인 동시에 뎀시 레이싱팀을 이끄는 리더이기도 합니다. 뎀시 레이싱 팀과 세계 크로노그래프의 선두 주자인 태그호이어와의 충실한 파트너십은 현재 진행 중입니다. 태그호이어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서 팀의 성과를 홍보하고, 팀은 레이싱 카와 드라이버의 수트에 태그호이어를 상징하는 방패 문장을 그려 넣어 매 경기에서 브랜드의 존재를 확인시켜 줍니다.

태그호이어와 뎀시 레이싱 팀은 스피드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행동, 용기, 자유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태그호이어의 CEO 스테판 린더는, "우리는 흥미진진한 역사를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이는 비단 내구 레이스뿐만 아니라 워치메이킹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설의 스티브 맥퀸처럼 두려움을 모르는 배우 패트릭 뎀시가 레이싱 경기장에 함께 한다면, 태그호이어는 언제나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워치메이킹 브랜드로 기억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뎀시는 이번 후원 계약에 대해, "저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대단히 고무적인 일입니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내며, "레이싱은 대단히 짜릿한 스포츠이지만, 역시 승리에 대한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 지페르트(Jo Siffert), 아일톤 세나(Ayrton Senna), 알랭 프로스트(Alain Prost)로 이어지는 태그호이어의 살아 있는 전설들과 제가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에 절로 겸허해집니다. 저는 저의 최선을 다하고, 태그호이어의 슬로건, "Never crack under pressure"처럼 압력에 굴하지 않는 견고함을 지니고자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장 클로드 비버(Jean-Claude Biver) 모에 헤네시 루이비통(LVMH) 워치메이킹 본부장은 "스트레스와 긴장과 같은 압력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가며, 온 힘을 다 쏟아 부어야 합니다. 내가 나 자신의 모든 것을 내준다면, 세상은 나의 것이 될 것입니다." 라고 조언합니다.

이번에 체결된 파트너십을 통해 태그호이어는 다시 한 번 모터 레이싱 역사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많은 챔피언이 정상에 서서 태그호이어의 존재감을 드러내 주었습니다. 이처럼 당당한 모습의 진정한 할리우드 배우와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은 보기 드문 기회입니다. 뎀시 레이싱 팀과 태그호이어는 스포츠의 열정과 화려한 면모를 짜릿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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