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5월. 태그호이어와 모나코: 시간의 혁명가와 레이스의 선구자

5월 24일, 화려한 레이스가 펼쳐지기 바로 전날, 태그호이어는 포뮬러 1 레이스의 오랜 파트너인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전체 선수단을 최고급 VIP 선상 파티에 초청하였습니다. 파티가 이루어진 요트는 특히 태그호이어를 상징하는 컬러로 장식되어 멋을 더하며 모나코 항에서 그 위엄을 드러냈습니다. 스위스 크로노그래프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매뉴팩처 태그호이어와, 주요 그랑프리 대회를 주관하는 모나코 자동차 클럽(ACM)은 화려함 이면에 뿌리내린 브랜드의 가치와 사명의 전수라는 공통점 바탕으로 견고한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와 ACM: 시간의 혁명가이자 선구자

1911년, 몬테 카를로 랠리로 시작된 ACM은 유럽 전역의 드라이버가 함께 레이스를 펼친 최초의 대회였습니다. 이 대회는 카지노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진 몬테 카를로를 최종 목적지로 삼아 증기 또는 가스 동력의 자동차로 겨울철 유럽 대륙을 성공적으로 횡단할 수 있음을 증명해 보이기 위한 대회였습니다. 같은 해, 태그호이어는 최초의 자동차와 항공기용 12시간 대시보드 크로노그래프인 '타임 오브 트립(Time of Trip)'의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 1916년 호이어는 100분의 1초의 정확성을 지닌 스톱워치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워치메이킹에서 변혁을 일으켰습니다. 한편, ACM은 1929년 도시 중심지에서 최초로 포뮬러 1 그랑프리를 주관하며 레이싱의 혁명과도 같은 대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 70년 후 ACM은 다시 한 번 최초의 친환경 랠리를 주관하면서 세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태그호이어와 ACM의 파너트십은 2014년 3월 개최되었던 대체 동력을 이용한 제15회 뉴 에너지 몬테 카를로 랠리까지 계속됩니다. 그리고 2014년 5월, 가장 화려한 레이싱 대회이자, 오랜 파트너인 맥라렌 메르세데스와 함께 맞는 태그호이어의 499번째 그랑프리, 모나코 그랑프리에 다시 한 번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영화 같은 대회에서 태그호이어는 포뮬러 1의 공식 타임키퍼로서 스위스 시계 브랜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일 것입니다.

F1의 유서 깊은 전통 및 유산과 함께하는 태그호이어

1969년 전문 드라이버 요 지페르트(Jo Siffert)를 후원한 최초의 시계 브랜드. 1971년 '르망'에서 위대한 스티브 맥퀸(Steve McQuee)과 함께 영화를 빛냈던 컬러, 문장, 그리고 시계의 브랜드.

1971년부터 1979년까지 그랑프리 팀,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파트너가 된 최초의 손목시계 브랜드. 1985년부터 현재까지 29년 동안 맥라렌 메르세데스 팀과 함께 포뮬러 1의 가장 오랜 파트너인 모나코 대회에서 최다 우승을 기록한 시계 브랜드(총 15회 우승).

1992년부터 2003년까지 1,000분의 1초의 정확도로 기록을 측정한 포뮬러 1의 공식 타임키퍼.

2004년부터 2006년까지, 그리고 2014년, 10,000분의 1초의 정확도로 기록을 측정한 인디 레이싱 리그의 공식 타임키퍼.

2011년부터 현재까지 모나코 자동차 클럽(ACM)과 모나코 그랑프리의 공식 파트너.

태그호이어: 모터 스포츠 크로노그래프를 발명한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는 레이싱 카와 시계의 고유한 관계를 구축하고 더욱 공고히 하며 이를 최고 권위의 단계로까지 끌어 올렸습니다.

최고급 스포츠 크로노그래프의 반론의 여지 없는 선두 주자로서 태그호이어는 최고의 팀과 드라이버, 자동차와 함께 모터 레이싱에서 오랫동안 유대 관계를 지속하며, 10분의 1초, 100분의 1초, 1,000분의 1초, 10,000분의 5초까지 최고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와 모나코: 시계 브랜드와 모나코 자동차 클럽은 파트너십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습니다.

후안 마누엘 판지오부터 젠슨 버튼까지 모터 레이싱 세계 챔피언들은 모두 태그호이어의 전설이었습니다. 스포츠 세계에서는 항상 승패를 겨누게 되지만, 전설과도 같은 모나코 그랑프리는 그 어떤 대회보다도 높은 권위를 자랑하며, 가장 짜릿한 레이스를 펼쳐 보입니다.

태그호이어가 모나코 대회에 기여한 바는 스위스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뛰어난 것입니다. 태그호이어는 모나코 대회 최고의 드라이버들을 후원하였습니다. 니키 라우다(Niki Lauda), 죠디 쉑터(Jody Scheckter), 알랭 프로스트(Alain Prost), 아일톤 세나(Ayrton Senna), 미타 하키넨(Mika Häkkinen), 데이비드 쿨사드(David Coulthard), 키미 라이쾨넨(Kimi Räikkönen),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 등이 크로스된 체크 무늬 깃발로 상징되는 브랜드의 홍보대사입니다.

태그호이어는 모나코 자동차 클럽(ACM)과 2011년 역사적인 후원 계약을 맺고, ACM이 주관하는 가장 화려한 레이싱 대회인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시계, 크로노그래프, 아이웨어의 공식 후원사가 되었습니다.

태그호이어와 모나코 2014, 함께 앞으로 나아갑니다.

레이싱과 태그호이어 사이의 파트너십은 언제나 한결같이 견고합니다. 태그호이어는 서킷 내의 배너에서 브랜드를 홍보하거나 우승의 공로를 인정받고자 노력하는 대신에, 레이싱 경기가 펼쳐지기 이전에 선수들을 먼저 기다리며, 선수와 관중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물러나는 배려를 발휘합니다.

모나코 대회에서 더욱 돋보이는 태그호이어의 최신 컬렉션

모나코(37mm) 칼리버 6 오토매틱 2014 - 올 블랙

수십 년 동안 혁신적인 디자인과 레이싱의 전설로 널리 알려진 시간의 혁명가, 태그호이어는 1969년 모나코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최초의 방수 기능을 갖춘 사각 케이스의 시계와 최초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라는 두 개의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바로 다음 해, 스티브 맥퀸이 이 시계를 착용하고 영화 '르망'에 출연하면서 이 모델은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곧, 전설적인 배우인 스티브 맥퀸의 영향으로 모나코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주목 받게 되었습니다. 이후 오랜 시간에 걸쳐 꾸준히 업데이트를 거듭한 모나코 컬렉션은 새롭게 등장한 모나코 칼리버 6 오토매틱 2014를 통해 최첨단 모델로서의 위용을 다시 한 번 세우게 되었습니다.

스티브 맥퀸만큼 강인하고 세계 최고 권위의 레이싱 대회만큼 짜릿한 2014 모나코 칼리버 6는 모나코가 추구하는 정신과 완벽하게 그 맥을 같이 합니다. 새로 출시된 에디션은 브러싱 및 폴리싱 마감의 블랙 티타늄 카바이드 코팅 케이스와 크라운, 화이트 형광 마커의 블랙 다이얼, 강렬한 대조를 보이는 레드 컬러의 세컨드 핸드, 오팔 마감으로 장식된 블랙 서브카운터를 탑재하여 모나코의 전통을 그대로 살린 스타일링과 과감한 올 블랙 룩을 완성했습니다. 레드 컬러 라이닝으로 포인트를 준 펀칭 디테일의 가죽 스트랩은 남성적인 느낌을 물씬 풍깁니다.

2014년 5월부터 9월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됩니다.

까레라(43mm) 칼리버 1887 크로노그래프

모나코 그랑프리 리미티드 에디션

까레라 컬렉션 중 유일하게 전문 드라이버와 스포츠 카 애호가들을 위해 제작된 최초의 스포츠 크로노그래프로, 태그호이어의 뛰어난 모터스포츠 유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잭 호이어가 1963년 제작하고, 난폭하기로 유명한 레이싱의 이름을 따라 컬렉션 명이 지어진 "까레라 파나메리카나 멕시코 로드 레이스"는 페라리 드라이버를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1970년 재키 이크스(Jackie Ickx), 클레이 레가조니(Clay Regazzoni), 마리오 안드레티(Mario Andretti), 카를로스 로이트만(Carlos Reutemann), 죠디 쉑터(Jody Scheckter) 등의 "스쿠데리아" 팀 전원이 자신의 이름과 혈액형이 각인된 솔리드 골드 소재의 까레라를 착용하였습니다. 그 후, 알랭 프로스트(Alain Prost), 데이비드 쿨사드(David Coulthard), 키미 라이쾨넨(Kimi Räikkönen),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 젠슨 버튼(Jenson Button) 등과 같은 위대한 드라이버들이 모두 태그호이어와 함께하였습니다.

까레라 전설의 최신 모델은 맥라렌 팀의 드라이버들은 위해 탄생한 모델로 모나코 그랑프리 레이스에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레이싱 대회 명이 타키미터 스케일이 탑재된 세라믹 베젤 위에 레드 컬러로 각인되어 있고, 대회의 공식 로고가 에디션의 고유 번호(예: 0001/2,500)와 나란히 사파이어 백케이스에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이 사파이어 백케이스를 통해 100% 태그호이어의 기술로 개발된 칼리버 1887 무브먼트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매력적인 블랙 컬러의 다이얼은 그레이 스트라이프와 레드 라인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시계의 핸즈와 수작업으로 제작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는 특별히 "블랙 골드"로 도금 처리되었습니다. 43mm 케이스는 블랙 티타늄 카바이드 코팅 처리된 샌드블래스트 가공된 티타늄 그레이드 2 소재로 완성되었습니다. 블랙 컬러의 러버 스트랩에는 까레라 컬렉션이 탄생한 1963년 F1 타이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독특한 타이어 문양이 양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진정한 레이싱의 전통과 맥을 같이 하듯, 레이싱을 테마로 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유한 유산에 대해 독특한 방식으로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까레라 "대시보드"(45mm) 칼리버 1887 크로노그래프

이 크로노그래프의 뛰어난 디자인은 호이어의 선구자적인 대시보드 타이머와 2012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스위스 워치메이킹 분야 최고의 상인 제네바 그랑프리 대상(Aiguille d’Or)을 수상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마이크로거더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클래식한 스톱워치와 카 레이싱의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고, "태양광선(sunray)" 효과를 적용한 블랙 다이얼, 수작업으로 제작된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폴리싱 처리한 실버 컬러의 윤곽선을 지닌 크로노그래프 서브카운터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45mm 케이스는 폴리싱, 브러싱, 샌드블래스트 가공 처리된 스틸과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고, 고정형 베젤을 비롯한 케이스 측면은 모두 블랙 컬러의 티타늄 카바이드 코팅 처리되었습니다. 스모크드 사파이어 백케이스를 통해 태그호이어가 자체 개발한 역동적인 칼리버 1887 무브먼트의 작동 원리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블랙 악어가죽 스트랩은 블랙 티타늄 폴딩 버클과 안전 푸쉬버튼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이 크로노그래프는 모든 면에서 전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최고의 성능을 추구하는 태그호이어의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습니다.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88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3mm 자세히 살펴보기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887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45mm 자세히 살펴보기

모나코 칼리버 6 오토매틱 37mm 자세히 살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