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11월. 태그호이어, 파리의 밤을 빛내다.

태그호이어의 CEO 스테판 랭더는 파리 오페라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화려한 오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2013년 11월 6일, 파리의 스타일리쉬한 카푸신 거리와 명소인 오페라 극장 근처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참가한 셀러브리티들의 모습을 담으려는 파파라치의 플래시 세례로 불꽃 튀는 취재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CEO 스테판 랭더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수많은 배우와 가수, 패션 에디터, 정치인, 그리고 모터 레이싱 분야의 최고 스타들과 함께하는 자리였습니다.

화려한 분위기 속에서 치뤄진 이번 행사는 파리 오페라 플래그십 부티크의 오픈을 축하하고 모터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스포츠 시계와 크로노그래프인 카레라 콜렉션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커팅식이 진행 되었된 태그호이어 부티크는 카푸신 12번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글래스와 스틸, 고급 목재로 지은 120평의 세련된 건물로 부커러 파리와 까르띠에 사이에 자리잡아 고급 부티크의 '트라이앵글'의 한 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행사의 진행을 맡은 레이서 마고 라피테는 태그호이어의 CEO 스테판 랭더와 월드 랠리 챔피언인 세바스티앙 오지에, 프랑스-스위스 F1 레이서 로망 그로장을 무대로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스테판 랭더는, "태그호이어는 성공의 레이스를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이번 파리 오페라 부티크 오픈으로 태그호이어는 전 세계 57개국 180개 부티크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파리에 세 번째 오픈 예정인 샹제리제 거리의 플래그십을 포함하여 2014년에는 총 20개의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 할 예정입니다."라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장면은, 고급스런 차림의 세바스티앙 오지에와 로망 그로장 등,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오픈 행사 이후의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 부티크 주변에 무리지어 모여있는 모습이었습니다. 파빌리온 벤돔에서 진행된 이 파티는 엠마 드 칸 니스, 미셀 데니소트, 카드 므라드, 노미 르누아, 아우레 아티카, 세실 토니 등이 참석하였으며 이들은 새벽까지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파티를 즐겼습니다.

태그호이어는 파리의 명성 높은 세 명소에 오픈한 부티크와 더불어, 런던, 밀라노, 마드리드, 샌프란시스코, LA, 호놀룰루, 마카오, 싱가포르, 베이징에서의 신규 플래그십 오픈을 준비 하며 성공의 레이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최신 기술과 정밀성을 보유한 태그호이어의 크로노그래프와 시계는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가장 인기있는 고급 명품 아이템입니다. 그 중, 모터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아 1963년 탄생한 이후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해온 카레라 컬렉션의 50주년 기념 행사가 올 한 해 동안 아시아, 북미, 유럽 전역의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