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3월. 태그호이어 아방가르드 아이웨어는 오라클 팀 USA의 34번째 아메리카스컵 우승을 기념하는 제품입니다.

태그호이어 아방가르드 아이웨어는 참여한 선수들의 필요에 맞추어 정밀한 수상스포츠용 렌즈를 가진 완벽한 선글라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라클 팀 USA와 파트너십을 맺고 긴밀히 협력하였습니다. 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오라클 팀 USA의 스키퍼 지미 스핏힐은 태그호이어의 스포츠 아이웨어인 레이서 선글라스에 자신만의 고유한 프레임 디자인을 제안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34회 아메리카스컵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으로, 선수들은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이 제품을 착용하였습니다.

작년 9월,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마침내 오라클 팀 USA는 스릴 넘치는 역전의 승리를 이뤄냈습니다. 17선승제로 이루어지는 경기에서, 오라클 팀 USA은 초반 8-1로 뒤쳐지며 승리와 멀어져 가는 듯 보였지만, 이후 8연승을 기록하며 뉴질랜드의 에미레이츠 팀을 꺾고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엘리트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경이로운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9월 25일,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마지막 경기가 종료된 후 태그호이어 CEO 겸 회장인 스테판 린더는, "이러한 신화를 이룩해 낸 모든 선수들과 더불어, 놀라운 성능을 가진 요트의 각 부품들에 대해 우리는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값진 승리를 축하하기 위해 태그호이어 아방가르드 아이웨어는 그들의 빛나는 승리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오라클 팀 USA가 착용했던 선글라스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스포츠 경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놀라운 순간을 기억하기 위해 정말 특별한 어떤 것을 제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라클 팀 USA에게 승리를 안겨준 AC72요트의 한 부분과 태그호이어의 선글라스를 융합한 모델을 만들어보는 것이 어떨지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안에 대해 그들이 무척 기뻐했습니다!"라고 스테판 린더는 덧붙였습니다.

태그호이어의 스포츠 아이웨어 레이서 리미티드 에디션 "오라클 팀 USA 34회 아메리카스 컵 위너"는 가볍고 유연한 탄성을 가진 형상기억합성수지 그릴아미드(Grilamid) TR9 와 오라클 팀 USA의 AC72 요트에 사용된 탄소섬유의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최첨단 소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1,500개로 한정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