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6월. 굿우드 페스티벌에 참가한 태그호이어

  • GOODWOOD

2014년 6월 26일부터 29일에 걸쳐 개최된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서 태그호이어 드라이버스 클럽(TAG Heuer Drivers Club)은 세계 최고의 드라이버들을 열렬히 맞이했습니다.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인 젠슨 버튼, 세바스티앙 로브, 데이비드 쿨사드, 브루노 세나, 에머슨 피티팔디, 데이먼 힐은 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으며 사인회를 갖는 등 팬들에게 잊지 못할 귀중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루이스 해밀턴, 키미 라이코넨, 그리고 NASCAR 컵 챔피언십 7회 및 200회 레이스 우승에 빛나는 리차드 페티, 엠마누엘레 피로, 스털링 모스 경, 요헨 마스, 장 토드 등의 유명 인사들도 태그호이어 드라이버 클럽을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카레이싱 매니아로 알려진 제이 케이, 크리스 에반스, 제임스 마틴, 찰리 보어먼, 제이크 험프리, 닉 메이슨 또한 레이싱 레전드들과 함께 태그호이어 드라이버스 클럽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게스트들에게 태그호이어 드라이버 클럽 출입증은 명예를 상징하는 기념품으로 인식되기도 했습니다. 태그호이어 스톱워치 모양의 출입증은 크리스토프 벨링이 디자인 한 것으로 태그호이어와 레이싱의 오랜 유대 관계를 상징하며,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고유 번호가 부여된 단 1,500개만 제작되어 가치 있는 기념품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레이싱 관련 이벤트로, 개최 4일만에 무려 약 20만 명이 다녀갔습니다. 그중 2만 명 이상은 태그호이어 리테일 파빌리온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미슐랭 스타 셰프인 제이슨 애서튼은 스테판 랭더, 굿우드의 소유주인 로드 마치, 포뮬러 E의 CEO인 알레한드로 아각이 참석한 드라이버 클럽 내의 까레라 룸에서 열린 모임을 위해 특별한 만찬을 준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