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5월. 모나코 포르쉐 수퍼컵 대회에 참가하는 태그호이어 홍보대사 세바스티앙 오지에

현 월드 랠리 챔피언십 우승자이며 태그호이어의 홍보대사인 세바스티앙 오지에는 모나코 그랑프리의 포르쉐 수퍼컵 모나코 라운드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세바스티앙 오지에는 프랑스 출신 드라이버로 태그호이어 까레라 타임피스와 크로노그래프 컬렉션 출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레이싱카를 타고 레이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태그호이어의 후원을 받은 미카 하키넨이 20년 전 같은 대회에서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2011년도 이래 태그호이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랠리 드라이버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모나코 서킷에 참가하게 되어 기쁩니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 시즌 중 잠시 숨을 돌릴 여유를 갖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아이코닉한 까레라 컬렉션의 50주년을 기념하여 60년대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레이싱카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는 저의 파트너 태그호이어와 레드불에 감사드립니다."라고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소감을 밝혔습니다.


태그호이어는 2013년 한 해 동안 까레라 컬렉션의 런칭 50주년을 기념할 것입니다. 1963년 매뉴팩처가 제작한 까레라 컬렉션은 전설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인 라 까레라 파나메리카나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하였습니다. 태그호이어는 전설적인 레이싱 경기를 통해 레이싱 경기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애정을 표현하고 있으며, 모나코 그랑프리도 예외가 아닙니다. 태그호이어는 2011년부터 모나코 그랑프리와 모나코 자동차 클럽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트랙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보다폰-맥라렌-메르세데스 팀과 팀 드라이버인 젠슨 버튼, 세르히오 페레즈 그리고 프랑스-스위스 출신인 로맹 그로장과 함께 대회를 화려하게 장식할 것입니다.


"모나코 그랑프리 2013은 까레라 컬렉션 출시 50주년을 의미있게 기념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특히 포르쉐 수퍼컵 대회에 참가하는 세바스티앙 오지에와 함께 기념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바스티앙 오지에는 올 해의 메시지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저희와 함께 자동차 디자인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태그호이어 CEO인 장-크리스토프 바뱅은 세바스티앙 오지에와의 파트너십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나코 그랑프리의 모든 종목에서 태그호이어가 후원하는 드라이버들이 경기를 펼칩니다(포뮬라 르노 3.5의 케빈 마그누센과 GP2의 펠리페 나스르). 이는 1969년 요 지페르트를 시작으로 레이싱 팀과 드라이버를 후원해오고 있는 태그호이어가 레이싱의 역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상을 잘 보여주는 것입니다.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