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4월. 태그호이어의 순회 전시회 "LA MAISON"이 중국에서 그 장대한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나갑니다.

첫 번째 여정: 상하이, 그랜 게이트웨이 몰(Gran Gateway mall).

2014년 4월 18일 상하이

중국에서 개최된 "La Maison"의 개회식 특별 게스트로 젠슨 버튼(Jenson Button)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스위스 라 쇼드퐁에 위치한 TAG Heuer 360 뮤지엄의 순회 전시회로, 다시 한 번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집니다. 태그호이어 덕분에 그랜 게이트 몰은 수많은 사람으로 분비며 대호황을 누렸습니다.

젠슨 버튼은 태그호이어 오뜨 올로제리의 워치메이커 마르코 메이키넌(Marko Maekinen)과 함께 간단한 워치메이킹 강습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랫동안 태그호이어를 이끌어 온 잭 호이어는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모든 타임피스는 태그호이어의 가족과도 같은 소중한 작품들입니다. 가장 오래된 스톱워치에서부터 최신의 크로노그래프에 이르기까지 태그호이어가 어떤 회사이고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전 세계 모든 이들에게 저희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제품들과 한 눈에도 숨이 멎는 듯한 걸작들, 그리고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태그호이어의 진정한 가치를 확인할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유서 깊은 타임피스의 전시 이외에도 전시회의 주된 이벤트 가운데 하나는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La Maison" 그 자체입니다. 75개의 상자에 담겨 이곳으로 온 작품들은 팀원들의 손끝에서 3일 동안 정확하고 정교하게 설치되었습니다. 각각의 구조는 서로 긴밀하게 조율되어 상공에서도 전시회를 확인할 수 있는 섬세한 격자 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전시회는 중국의 전통극인 사자춤과 DJ 나오미의 공연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La Maison 태그호이어는 지난 2월 쿠알라룸푸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후, 현재 개최 도시인 상하이를 거쳐 베이징으로 그 자리를 옮기게 됩니다. 그 후에는 대한민국의 부산, 홍콩을 지나 태평양을 건너 휴스턴, 필라델피아, 마이애미, 댈러스에서 아메리칸 드림과 조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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