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 10월. 태그호이어 홍보 대사 세바스티앙 오지에, 월드 랠리 챔피언십 (WRC) 우승

프랑스 랠리가 펼쳐졌던 새벽녘, 세바스티앙은 파워 스테이지를 3위로 마무리하면서 2013 WRC 우승을 확정했습니다. 그는 폭스바겐 폴로 WRC의 코드라이버 쥴리앙 잉그라시아와 함께 거의 완벽에 가까운 2013 시즌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여섯 번의 우승, 두 번의 준우승, 그리고 아홉 번의 파워 스테이지를 기록하였습니다. 앞으로 세 번의 랠리가 더 남아 있지만 이미 우승 타이틀을 확보한 상태이며 프랑스인 랠리 드라이버로서는 세 번째로 월드 랠리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3년 간의 태그호이어 아이웨어 및 시계 홍보 대사로서 세바스티앙 오지에는 항상 태그호이어 까레라 칼리버 1887 크로노그래프와태그호이어 LRS 아이웨어를 착용했습니다. 파트너십 첫 해에는 WRC 시즌 내내 적응 하기 힘든 기후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테크니컬 아이웨어인 "화이트 데이"용 오렌지 컬러 안경, 나이트 스테이지 용 나이트 비전 안경 개발에 커다란 도움을 주었습니다.

2013년 태그호이어에 기여한 그의 공로는 WRC 에서 그가 거둔 놀라운 성적 이상의 것이었습니다. 세바스티앙은 제품 개발에 영향을 미친 것은 물론, 모나코에서 있었던 포르쉐 슈퍼컵 대회와 F1 그랑프리 위크 엔드에서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50주년을 기념하여 디자인 된 자동차로 레이스를 펼친 바 있습니다.

태그호이어는 2013 FIA 월드 랠리 챔피언 전 경기에서 독점적으로 타임 키핑을 제공합니다.

홍보대사 소개

세바스티앙 오지에가 즐겨 쓰는 선글라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