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 Aiguille d’Or

Aiguille d’Or 어워드 수상 -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태그호이어의 마이크로거더가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에서 올해의 시계상 Aiguille d'Or을 수상하며 세계 시계 업계가 가장 갈망하는 영예를 차지하였습니다.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재단은 매해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를 개최하여 세계적인 시계 생산의 우수성에 경의를 표하고 해마다 워치메이킹 부문의 가장 중요한 제조업체와 가장 뛰어난 제품을 포상하고 있습니다.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라고 태그호이어 사장 겸 CEO 장 크리스토프 바빈이 밝혔습니다.
"여러 해에 걸쳐 그랑프리를 수상하였지만 모든 분야에서 전체 시계들 가운데 대상을 단독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단 11년 동안 여덟 번째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를 수상함으로써 태그호이어는 하이 컴플리케이션 타임피스 분야에서 경쟁 상대가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번 성과가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장 크리스토프 바빈 태그호이어 사장 겸 CEO는 말했습니다. "마이크로거더는 시계 테크놀로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지난 300년간 기계식 시계 분야를 이끌어왔던 메커니즘에서 벗어나는 획기적인 발명입니다."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이 이 시계를 제어합니다. 기존의 고리 모양의 스파이럴 헤어스프링이 아니라 직선형 리니어 로터로 작동하는 연계 축/거더(coupling blade/girder)와 흥분 축/거더(excitatory blade/girder)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라 쇼드퐁에 위치한 R&D 연구소에서 계획, 개발 및 제작된 것으로 이제까지 만들어지고 테스트된 제품 중에 가장 빠른 기계식 레귤레이터입니다.

"우리는 이 획기적인 제품을 인정해준 심사위원들께 감사를 표합니다." 장 크리스토프 바빈은 말합니다. "마이크로거더는 역학적 에너지가 발생되고, 저장되고, 제어되는 방식을 변화시켰습니다. 이는 워치메이킹 역사에 새 장을 연 사건이었습니다. 잠재된 힘과 에너지 절감 방식의 새로운 무브먼트로 인해 시간을 더 작은 단위로 최대한 정확하게 분할하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태그호이어는 이미 그 가능성의 세계를 탐험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