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

2013

태그호이어 까레라 마이크로펜둘럼에스

태그호이어만의 특허 기술: 사상 최초의 마그네틱 더블 투르비옹

태그호이어 까레라 마이크로펜둘럼에스는 헤어스프링을 대신하는 자성을 띤 펜둘럼이 2개 장착된 태그호이어 까레라 마이크로투르비옹입니다. 펜둘럼 중 하나는 시보 기능, 다른 하나는 시간 측정을 담당합니다. 부품 수가 454개에 달하고 태그호이어만의 특허 기술로 제작된 까레라 마이크로펜둘럼에스의 시계 체인은 12hz로 진동하고 크로노그래프 체인은 50hz로 진동합니다(파워 리저브는 60분). 세계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며 1/100초까지 시간을 측정하는 크로노그래프 투르비옹은 시간 당 360,000회로 진동하며 1분에 12회 회전합니다.

케이스는 항공 산업과 외과 수술에 사용되는 크롬과 코발트 기반의 첨단 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완벽하게 생체친화적인 이 합금은 티타늄에 비해 강도는 더 높지만 형태를 잡기가 헐씬 더 수월하고 화이트 골드에 버금가는 빛을 발합니다. 스톱워치처럼 크라운이 12시 방향에 배치되어 있는 케이스는 2012년에 제네바 그랑프리 대상, Aiguille d’Or를 수상한 태그호이어 카레라 마이크로거더와 까레라 50주년 기념 잭 호이어 에디션을 토대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브러시 마감된 다크 그레이 다이얼을 통해 두 개의 투르비옹 펜둘럼과 솔리드 로즈 골드(18K 5N) 브릿지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12시 방향에 수작업으로 부착된 "100"이라는 숫자 역시 솔리드 로즈 골드 소재입니다. 크로노그래프 미닛은 12시 방향, 크로노그래프 세컨드는 3시 방향, 크로노그래프 파워 리저브는 9시 방향에 있습니다. 100분의 1초 스케일이 실버 컬러의 플랜지에 표시됩니다. 핸드 스티칭 다크 그레이 엘리게이터 소재의 스트랩은 하이테크 스타일과 부드러운 감촉이 특징입니다.

스위스가 보유한 공예 기술과 태그호이어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훌륭한 제품입니다. 태그호이어의 최신 컨셉트 워치가 공개될 바젤 월드는 시계 애호가에게 "절대 놓칠 수 없는" 행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신제품 태그호이어 까레라 마이크로펜둘럼에스는 시계 애호가들 사이에서 단연코 화제의 주인공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