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적인 시간

2007

새로운 바젤월드의 전시 부스

링크(LINK) 시리즈 탄생 20 주년을 맞아서

태그호이어는 다시 한번 오타비오 디 블라시

(Ottavio di Blasi)에게 태그호이어 브랜드의

독창적인 비전과 역동성을 담은 바젤월드

박람회장의 전시 부스를 디자인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물은 '태그호이어 스킨

(TAG Heuer SKIN)'이었으며, 이는 기술과

디자인의 결합의 상징을 표현하였습니다.

{$content}